

활동 소개
쏸터우 제당공장은 서기 1906년에 세워졌으며, 일제강점기에는 타이완에서 세 번째로 큰 공장이었어요. 2001년 나리 태풍으로 공장 구역이 침수되어 제당 설비가 심하게 파손되었고 제당 사업을 중단했어요. 오늘날 쏸터우 제당공장은 타이탕(타이완 설탕) 특유의 협궤 열차(우펀처)와 결합해 '저청 문화공원'을 주제로 관광 레저로 전환했어요. 공장 구역에서는 일본식 숙소군과 바로크식 건축물도 볼 수 있고, 쏸터우 제당공장의 인기 아이스 제품인 팥 우유 아이스크림과 샌드위치도 맛볼 수 있어 더위가 싹 가셔요.
쏸터우 저청 문화공원의 백 년 제당공장은 꼭 둘러볼 만해요. 기계는 모두 멈췄지만 공장 측에서 관람 동선을 정성껏 마련했고, 사탕수수판과 당밀 같은 물품도 전시해요. 가이드의 재치 있는 해설을 들으면 설탕 제조 과정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어요. 공장 안 쏸터우 제당공장은 소박한 목조 건물이며, 이곳에서 우펀처 꼬마 기차를 타고 나들이를 떠날 수 있어요. 열차는 역에서 출발해 타이바오, 난징 방향으로 달리며, 차 안의 가이드가 지나가는 전원 풍경을 설명해 드려요. 해마다 줄어드는 흰 사탕수수밭도 볼 수 있어요.
쏸터우 제당 저청 문화공원에는 철도 문물관도 있어 관련 물품을 많이 전시하고, 종횡으로 얽힌 철로에서는 다양한 우펀처 기관차와 객차를 볼 수 있어요. 일본에서 30년 동안 떠돌다 돌아온 증기 기관차도 한 대 있어요. 또한 민국 93년 말에는 공원에 새 명소인 생태공원이 완성될 예정이며, 환경 보호 개념과 자원 재활용을 결합해 야외 학습 기능도 갖추게 돼요.
★단지 가이드 투어★30명부터 진행
공원 가이드 투어, 관광공장 가이드 투어로 역사를 깊이 알아봐요
사진 모음 6
체험 프로그램과 시간대
- 30-40분
- 보호자 동반 필요
체험 시간대는 업체 일정에 따르니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
유의 사항
- 30명부터 진행
- 체험 내용과 요금은 업체 공지를 기준으로 해요. 출발 전에 먼저 연락해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