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다이 → 하오메이 보트하우스(하오메이 농수산물)
폐자재가 생기 넘치는 화분으로
자원 재활용
대상4세 이상
예약7일 전 예약
인원최소 6명 개설
유형ART예술 창작
No. 0040

하오메이 농어업은 작은 어촌의 창생 기지로, 스스로를 '미소 수집가'라고 불러요. 깊이 있는 체험 여행으로 찾아온 손님들이 하오메이리의 사람, 문화, 땅, 산물, 경관의 아름다움을 느끼도록 노력하고, 백합조개 관련 기념품도 정성껏 개발하며 언젠가 하오메이리가 조개의 고장이 되기를 바라요.
하오메이리 주변 바닷가에는 굴 양식 시설이 많아요. 시설이 망가지면 풍랑에 휩쓸려 모래사장으로 밀려오고, 이렇게 망가진 굴 시설은 모래사장을 어지럽히곤 해요. 이제 우리는 이 망가진 굴 시렁을 주워 와 자르고, 여러분이 살짝 다듬고 식물을 심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요. 푸르름이 가득한 세상에 하나뿐인 예술 작품이 되어, 더 이상 모래사장에 누워 있는 폐자재가 아니게 돼요.
체험 시간대는 업체 일정에 따르니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